부여군,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한 기본교육·컨설팅 실시

 
부여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컨설팅 진행 모습 (사진=부여군 제공)

 

[복지TV충북방송] 김대현 기자=

충남 부여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과제 발굴을 위한 기본교육과 컨설팅을 부서별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.

여성친화도시의 ‘여성’은 아동, 청소년, 장애인,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.

부여군은 2023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됐으며, 올해 지정 4년 차로 ▲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▲여성의 경제·사회 참여 확대 ▲지역사회 안전 증진 ▲가족친화 환경 조성 ▲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5대 영역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.

이날 컨설팅은 부여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과제 발굴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진행됐다. 성인지 관점을 반영한 사업을 발굴하고, 부서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생활밀착형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진단을 실시했다.

군 관계자는 “여성친화도시 기본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사업이 발굴되고, 도시 모든 영역이 균형 있게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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