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, 지역사회 후원 더해 시험기간 ‘청소년공부쉼터’

 

 

 

 

 

 

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은 시험기간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‘청소년 공부쉼터’를 운영한다.  (사진=충북교육청 제공)

 

[복지TV충북방송] 김대현 기자=

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은 시험기간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‘청소년 공부쉼터’를 운영한다.

이번 프로그램은 시험기간인 4월 1일부터 31일까지 평일 저녁 시간대(17시~21시)에 유스터디룸과 유스배움터를 개방하여, 청소년들이 쾌적하고 조용한 환경에서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학습공간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.

특히 지역사회(옹심촌 대표 천인호) 후원을 통해 1일 1회 간단한 간식을 함께 지원함으로써, 학습 중간에 에너지를 보충하고 보다 지속적으로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.

또한 경제적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한 공공 학습공간을 마련하고, 청소년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수 있는 열린 학습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크다.

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“공간은 문화의집이 제공하고 간식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만큼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”며 “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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